[프라임경제]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얼짱 며느리 박지예 씨가 도도하고 섹시한 포즈로 피겨요정 김연아를 능가하는 본드걸 포스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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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기 회사는 박지예의 남편이자 문선명의 넷째아들 문국진 씨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국진씨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 이사장과 통일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박지예 씨는 2003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적이 있는만큼 섹시한 옷 차림과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