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다.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사람들의 옷차림은 무척이나 가벼워졌다. 때문에 노출의 계절답게 사람들의 고민은 살빼기에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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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성공한 사람들은 옷을 입으면 전보다 ‘스타일이 난다’며 한 목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다. 즉, 몸매가 스타일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
몸매가 옷의 맵시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의 대부분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병행하여 운동을 해나간다.
이러한 ‘운동파’들이 선호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운동기구다. 피트니스 센터에 방문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운동기구를 구입해 틈틈이 집에서 운동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마저도 시간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은 운동보조기기를 구입하기도 한다. 특히 매력적인 몸매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복근을 만들기 위해 복근강화 목적의 운동보조기기 구입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해 복근운동 보조기기 슬렌더톤 관계자는 “여름이 다가오면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슬렌더톤의 판매량이 급증한다”면서 “슬렌더톤의 효과로 복근 강화 효과뿐만 아니라 옷을 입었을 때 옷의 맵시가 잘 드러나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물론, 이 같은 운동기기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광고의 내용만 보고 선뜻 주문했다가 효과도 보지 못한 채, 손해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광고는 과장된 측면이 없지 않기 때문에, 구입하기 전에는 공인된 기관의 검증 절차를 거쳐 효과가 입증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슬렌더톤 관계자는 “슬렌더톤의 경우, 식약청으로부터 복근 강화 효과를 인정받은 의료기기”라면서 “이처럼 믿고 살 수 있는 정보가 있는 제품을 선별해 구매해야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