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현의 깜찍 애교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용화-서현 커플은 정동진으로 해돋이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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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여행을 떠난 정용화-서현 커플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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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취한 서현이 괴로워하자 정용화는 “눈 좀 붙여”라고 말하며 목베개, 담요를 건넸다. 막상 자려고 하니 정용화가 마주보고 있는게 부끄러웠던지 “같이 자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정용화는 알겠다며 엎드렸지만 서현이 잠들자 일어나 서현의 모습을 지켜봤다. 하지만 끝내 정용화 역시 잠 들어버려 지켜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비몽사몽 잠에서 깬 정용화와 서현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때문에 결국 일출을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