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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나이 쌈디 "짧은 서울말만 OK"

‘서울말 못해’ 포기 선언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4 15: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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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이먼디가 서울말 포기선언을 했다.

사이먼디는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뜨거운 형제들(뜨형)’ 코너에서 서울말에 도전했다.

   
 

<서울말 포기 선언한 쌈디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자신의 아바타가 된 사이먼디에게 서울말을 쓰도록 명령했다. 하지만 사이먼디는 “안녕하세요. 쌈디입니다”부터 못하겠다고 울부짖었다. 이에 “안녕, 난 쌈디”, “넌 정말 예뻐”로 간신히 서울말 도전에 성공했다.

사이먼디의 서울말이 큰 웃음을 터뜨린 가운데, 이기광은 독설가 김구라를 아바타로 삼았다. 그 결과 김구라는 선한 미소에 윙크까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