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뉴타운 지하상가는 영등포구청에서 발주하고 완공 후 서울특별시에 기부채납하는 민간투자사업(B.T.O방식)으로써 기존 영등포역 지하상가와 영등포시장 지하상가를 연결하는 곳에 있으며 연장길이는 191m, 총면적은 9219m²이다.
모두 119개의 상가로 구성돼 있으며 상가 규모는 23.56~192.25m²까지 다양하다. 3.3m²당 분양가는 3839~4676만원선이다. 20년 장기임대분양으로 등록세, 취득세, 재산세,양도소득세 등 세금들이 모두 면제이며, 임대 만기후에는 분양금액을 전액 환급된다.
2011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지하철 1호선,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시장역이 가까이 있다. 시공자는 범양건영(주)며 관리은행은 하나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