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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이선균, '쩨쩨한 로맨스'에서 또 만난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4 15: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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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최강희(33)와 이선균(35)이 다시한번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14일 소속사에 따르면 최강희는 영화 ‘쩨쩨한 로맨스’에서 명문대 출신의 취업 준비생으로 우연히 성인만화의 스토리 작가가 된 '다림'역으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선균은 다림의 상대역인 신인 만화가 '정배' 역을 맡았다.

영화는 두 사람이 성인만화 공모전을 계기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곧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겨울 개봉을 목표로 7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한편 최강희와 이선균은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