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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스포츠 서울 닷컴은 재미교포 안치용씨의 글을 인용해 “총기회사 KAHR은 문총재의 4째아들 문국진 한국통일그룹 재단 이사장의 소유이며 이 회사의 섹시 모델이 그의 아내이자 문선명 통일교 창시자의 며느리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소재한 총기생산회사 KAHR의 홈페이지에는 한 여성이 타이트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날씬한 것은 섹시하다(THIN IS SEXY)’는 문구가 함께 적혀있다.
한편 박지예씨는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