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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며느리 박지예, 美 총기회사 섹시모델로 활약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4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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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통일교가 미국에서 운영 중인 한 총기회사의 모델이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스포츠 서울 닷컴은 재미교포 안치용씨의 글을 인용해 “총기회사 KAHR은 문총재의 4째아들 문국진 한국통일그룹 재단 이사장의 소유이며 이 회사의 섹시 모델이 그의 아내이자 문선명 통일교 창시자의 며느리다”라고 보도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소재한 총기생산회사 KAHR의 홈페이지에는 한 여성이 타이트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날씬한 것은 섹시하다(THIN IS SEXY)’는 문구가 함께 적혀있다.

한편 박지예씨는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