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2일 길이 시청자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강에 입수했다.
길은 단독 MC를 맡은 음악프로그램 “‘뉴턴’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지 못하면 한강에 뛰어들겠다”고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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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로 분장해 한강에 입수하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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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이 시작하면서 ‘뉴턴’은 실시간 검색어 8위로 진입했고 차츰 상승해 2위에 머무르면서 아쉽게도 1위를 하지 못한 채 방송을 마쳤다.
이에 길은 약속을 지키고자 12일 반포대교 남단으로 향했다. 하얀 소복에 긴 댕기머리로 심청이 분장을 한 길을 “심청이가 온 정성을 다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그 심정으로 앞으로 뉴턴의 발전과 2010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길은 “뉴턴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친 후 한강에 입수했다. 길의 입수 장면은 14일 ‘뉴턴’ 2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