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박하선이 그리스전 응원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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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전 응원에 나선 박하선 / 사진= 박하선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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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응원 장소에 도착하자 많은 팬들이 관심을 표했고 박하선은 이들과 마음 모아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후반 박지성이 골을 넣자 박하선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끝난 후 팬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에 밝은 웃음으로 응했다. 박하선은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이 기세라면 16강도 문제없을 것 같다”고 16강 진출을 기원했다.
네티즌들은 “중전마마 언제 월드컵 응원까지 하러”, “아르헨티나전은 어디서 응원하나? 나도 꼭 가서 함께 응원하고 싶다”며 많은 호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동이’에서 인현왕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