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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마마’ 박하선 “대~한민국”

그리스전 응원녀로 화제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4 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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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박하선이 그리스전 응원녀로 떠올랐다.

   
 

<그리스전 응원에 나선 박하선 / 사진= 박하선 미니홈피>

 
 
박하선은 지난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응원전에 동참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박하선의 응원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하선이 응원 장소에 도착하자 많은 팬들이 관심을 표했고 박하선은 이들과 마음 모아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후반 박지성이 골을 넣자 박하선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끝난 후 팬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에 밝은 웃음으로 응했다. 박하선은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이 기세라면 16강도 문제없을 것 같다”고 16강 진출을 기원했다.

네티즌들은 “중전마마 언제 월드컵 응원까지 하러”, “아르헨티나전은 어디서 응원하나? 나도 꼭 가서 함께 응원하고 싶다”며 많은 호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MBC ‘동이’에서 인현왕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