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3일 ‘2010시즌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8라운드 우승컵은 ‘폴 투 윈(Pole to Win: 예선전에서 1위로 폴을 잡은 드라이버가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루이스 해밀턴(맥라렌)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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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시즌 F1 캐나다 그랑프리 레이스 (사진제공 : 레드불)] | ||
이번 캐나다GP는 맥라렌의 강력한 무기인 스피드가 빛을 발했다. 맥라렌은 직선 구간에서 강점을 지닌 ‘F-덕트’ 기술을 살려 스피드로 대회를 압도했다.
한편, 2010시즌 F1 9라운드 유럽 그랑프리는 오는 27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