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황선홍이 2002년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 등 ‘황선홍 밴드’ 멤버들은 MBC ‘놀러와’ 녹화에 총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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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에게 섭섭함을 털어놓은 히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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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연히 히딩크 감독을 만났을 때 히딩크 감독이 “그 때 섭섭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황선홍은 “경기 전날 박항서 코치가 ‘혹시 골을 넣으면 나에게 오라’고 얘기한 것이 생각나 박항서 코치에게 달려간 것뿐이다”며 히딩크 감독이 섭섭해 할 줄 몰랐다고 답했다.
이날 녹화분인 14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