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가 10일부터 4일간 중국대련에서 개최된 제15회 중국국제가구전시회에 참가했다. 에몬스는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샴페인골드, 프레도 등의 침실가구와 소파, 식탁 등을 전시하여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에몬스가구 중국 심양점장 ‘자오 롱쩐’ 은 에몬스가구의 중국 현지 반응이 매우 좋으며 에몬스가구의 디자인과 친환경소재, 품질 등의 우수함이 중국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적극적인 사업진행을 하게 되었고, 에몬스가구도 이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내수 시장 확대와 고급가구 수요 증가에 발 맞추어 전략적인 중국 현지화 및 중국 시장 개척에 영업력을 집중 할 것이며 현지 대리점 개설 및 9월 중국상해 국제가구전시회에도 참가하여 중국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