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김용준이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신세경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단비’코너에서 동티모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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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세수하는 신세경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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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세경은 “잘 안 씻는 게 아니고 못 씻는 거였다”고 반박했다. ‘단비’ MC들은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는 ‘단비’에 잘 적응 하겠다”고 말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이를 증명하듯 동티모르에 도착한 신세경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물티슈 한 장으로 얼굴을 심하게 닦았다. 이 모습을 포착한 김용만은 “조금만 있으면 배랑 등도 닦겠다”고 말해 좌중이 폭소했다.
한편 신세경은 현지인과 유창한 영어로 ‘단비’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