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남건설이 지난 3일과 11일 수원과 화성에서 메종블루아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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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 침체기에도 메종블루아가 이토록 관심을 끌 수 있었던 것은 일반적인 상품이 아닌 호수테마타운이라는 이색상품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부동산 시장상황에 관계없이 투자가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상품이라는 점도 부각됐다.
실제로 메종블루아는 서판교 청계산자락과 연결돼 단지 앞 운중천이 흐르고 배산임수의 이상적인 배치를 갖춘 한국형 베벌리힐스 월든힐스가 있다. 월든힐스는 일주일에 3000여명에 방문자가 몰리고 단지 인근 많은 떳다방이 자리 잡는 등 어려운 부동산 시장에서도 기현상이 발생되고 있는 상황.
또한 메종블루아의 배경이 되는 기흥호수공원은 일산호수공원 2배에 달하는 80만평규모로 2013년까지 총 1680억원을 투자해 개발될 예정임에 따라 향후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고객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동·호수 선택이 가능하며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25일 오픈 예정으로 6월30일과 7월1일 공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3일로 계약은 7~8일간 진행된다. 평당 분양가는 1500만~1600만원 선으로 현재 샘플하우스 방문은 예약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문의:1588-8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