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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희철 '또' 장난기 발동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6.13 18: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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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가 가요프로그램 순위 1위를 수상한 가운데 한솥밥을 먹는 걸그룹 f(x)가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13일 남아공 월드컵 특집 SBS '인기가요'에서 슈퍼주니어(이하 슈주)의 타이틀 곡 '미안아'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슈주는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석권한 것.

이날 소속사 후배 그룹인 f(x)도 슈퍼주니어의 앵콜무대에 함께 공연을 펼치며 돈독한 정을 나눴다. 

특히 슈주 멤버인 희철은 f(x) 설리의 뿔머리를 두 손으로 잡는 등 장난끼 어린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중이염 수술로 휴식중인 규현을 위해 슈주 멤버들은 "이렇게 미인아 활동하면서 많은 사랑 받아서 감사 드리고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며 "이 영광 팬들에게 돌리고 규현아 사랑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SS501,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CNBLUE, After school, f(x), 4minute, 다비치, 씨야&티아라, 시크릿, MBLAQ, 이석훈, 인피니트, Sistar, 코요태, 에이트, 플라워, 서영은, 소야앤썬, 길학미, 리나, 알리, 금은동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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