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특별 이벤트를 김포공항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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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선 경기 당일에는 김포공항을 비롯해 부산공항, 제주공항 등 국내선 3개 공항에서 현장근무 직원들이 붉은 색 응원 티셔츠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간 국내선 및 국제선 모든 항공기에서 한국 대표팀 전 경기를 비롯해 주요 경기 결과를 속보 서비스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