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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김포공항 월드컵 이벤트’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13 17: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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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특별 이벤트를 김포공항에서 실시한다.
 
   
   
그리스와 1차전이 열리는 12일은 미니골대를 설치해 골을 넣은 승객들을 대상으로 응원 티셔츠 및 비행기 봉제인형 등 선물을 제공하고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아르헨티나 및 나이지리아와 2·3차전이 열리는 17일과 22일에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예선 경기 당일에는 김포공항을 비롯해 부산공항, 제주공항 등 국내선 3개 공항에서 현장근무 직원들이 붉은 색 응원 티셔츠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간 국내선 및 국제선 모든 항공기에서 한국 대표팀 전 경기를 비롯해 주요 경기 결과를 속보 서비스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