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IFA 공식 후원사인 기아자동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프랑스, 독일, 슬로바키아, 남아공, UAE, 아르헨티나, 말레이시아 등 총 18개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거리응원 축제인 ‘기아 페스트(Kia Fest)’를 펼치며 브랜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는 △각 도시 중심가 광장에 대형 화면 설치 △기아 로고가 새겨진 각종 응원도구 제공 △월드컵 테마 포토존 △즉석 페인팅 서비스 △축구 기념품 제공 등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거리응원전 현장에 월드컵 테마공간을 마련해 쏘울, 스포티지R 등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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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거리응원의 붉은 물결을 전 세계로 전파하는 것이 바로 기아 팬 페스트다”며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글로벌 거리응원축제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를 전세계 곳곳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