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쏘나타가 지난 5월까지 글로벌누적 판매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쏘나타 500만대 돌파는 지난 1985년 첫 선을 보인 후 25년 만에 달성한 것이며 2001년 엑센트, 2008년 아반떼에 이어 국내 단일 브랜드 차종으로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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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85년 탄생한 1세대 쏘나타는 스텔라 차체에 2000cc급 엔진, 크루즈 콘트롤, 파워시트 등을 적용됐다] | ||
모델별로는 △1·2세대 쏘나타 67만6576대 △3세대 쏘나타(Ⅱ·Ⅲ) 107만2097대 △4세대 쏘나타(EF) 152만647대 △5세대 쏘나타(NF) 150만5622대 △6세대 쏘나타(YF) 22만6488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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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09년 9월에 출시한 6세대 쏘나타(YF)는 ‘플루이딕 스컬프쳐’라는 디자인 컨셉을 반영한 독창적 스타일과 2.0 세타Ⅱ MPi 엔진·2.4 세타 GDi 엔진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바탕으로 월드클래스 급 중형세단으로 거듭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