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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아름다운 나눔’ 실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6.13 16: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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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헌옷, 가전제품, 운동기구 등 총 6713점을 모아 사회재단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판매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신입사원을 포함해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울산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우지원, 양동근 선수 등이 참가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7시간 동안 448명 고객들에게 1883건 물품, 총 550만5800원 수익금을 달성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기증활동으로 사회공헌뿐만 아니라 중고물품의 선순환을 통해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현대모비스가 매년 6월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 판매봉사활동은 지금까지 총 6470여만원 금액을 모았고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