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銀行長 래리 클레인)은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에 있는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고객 및 직원 약 1000여명을 초청하여 몬테크리스토 뮤지컬 관람 후 월드컵 1차전, 대 그리스전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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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2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외환은행 고객 및 직원 약 1000여명이 참가해 몬테크리스토 뮤지컬 관람 후 월드컵 1차전, 대 그리스전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
고객들과 직원 등 약1천여명이 참가한 응원단은 남아공월드컵이 열리는 현지에서 직접 응원을 펼칠 대학생 서포터즈의 응원 시범과 자블라니 공인구 추첨행사 등으로 한껏 응원열기를 고조시킨 후 뜨거운 승리의 함성으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응원전에 참가한 고객들은 “외환은행이 마련한 최고의 문화공연과 다양한 월드컵 체험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하나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그리스전을 시작으로 하여, 아르헨티나와 예선 2차전 경기 응원을 위해 오는 17일 외환은행 본점 건물 뒷편 KEB 플라자에서 또 한번 대대적인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며, “2010 FIFA 월드컵 공인은행으로서 고객들이 다양한 월드컵 체험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