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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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직은 우리 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남아 있음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가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부산 강서구 지역 복지관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육, 미술, 음악 등을 가르쳐 주는 ‘Art for Children’ 문화교실 △낙동강 정화활동, 농촌 봉사활동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