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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배우 이범수가 한국 축구의 첫 승을 축하하며 스태프들에게 통닭 100마리를 쐈다.
드라마 SBS드라마 '자이언트'를 촬영 중인 이범수는 이날 스태프들과 한국:그리스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이 그리스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자 이범수는 스태프들에게 통닭 100마리를 선사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한 스테프는 "(이)범수와 스태프들이 열띤 응원을 했다"며 "승리를 거둬서 그 기쁨이 더했다. 경기가 끝난 이후에는 바로 또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한국:그리스 경기는 1 대 0으로 전반을 마친 후, 후반전 초반 박지성의 단독 돌파로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2대0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