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국은 에너지 및 자원 절약을 권장하고 가전제품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다음의 제도를 시행
(1)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세금혜택 ○ 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 (2009)에 근거 ○ 미국내 공장에의 법인세 경감혜택 ○ 에너지 또는 물의 효율 등급에 의거 차별 지원 ・ 식기 세척기 : $45 또는 $75 ・ 세탁기 : $75 ~ $250 ・ 냉장고 : $50 ~ $200 ※ 자료출전: http://www.dsireusa.org/incentives/incentive.cfm?Incentive_Code =US42F&re=0&ee=1
(2) 캐시 포 어플라이언스(Cash for appliance) 제도
○ 친환경(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자제품을 구입할 경우, 정부가 소비자가에게 냉장고는 300$, 세탁기는 100$, 에어컨은 50$ 정도를 환급 - 메일 인 리베이트 시스템(mail-in rebate system)으로 환급처리
○ 총 3억 $의 지원금을 각 주정부에 분배, 주별로 각기 시행하고 기금 소진시까지 실시 ・ 일리노이 (650만 $; 4.16 시작, 11시간동안 시행) ・ 플로리다 (1,750만 $; 4.16 시작, 36시간동안 시행) 냉장고, 세탁기 등 에너지 스타 가전제품에 대해 20%의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기존 제품 재활용 고객들에게 추가로 75$를 지원 ・ 아이오와 (280만 $) 냉장고 최대 100$, 세탁기 최대 200$ 지원 ・ 캘리포니아(3,530만 $; 4.22 시행) ・ 버지니아 (745만4000$) ・ 메릴랜드 (540만5000$) ・ 워싱턴 DC (56만8000$)
○ 삼성, GE, 월풀 등 13개 냉장고 브랜드와 대우, GE, LG 등 18개 세탁기 브랜드, LG, 파나소닉 등 25개 에어컨 브랜드 해당
※ 자료 출전 : LA Times
(3) 기타 개별 기관별 지원
○ LA 수도전력국 및 에디슨 사(남가주 전기회사) : 오래된 냉장고를 에너지스타 인증을 받은 친환경 냉장고로 바꾸는 소비자들에게 100$의 리베이트를 제공
○ 에디슨 사 : 에너지스타 인증 에어컨에 50$의 리베이트를 제공
○ Southern California Gas Company(남가주 가스회사) : 친환경 세탁기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35$의 리베이트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