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번엔 출산 장려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1년 달력 촬영편에서 2월의 테마로 선정된 '출산 장려 캠페인'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각자 컨셉의 맞는 아이들과 포스터 촬영을 했지만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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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함께 촬영한 아이를 자신의 딸인 민서를 다루는 듯한 모습이 방송됐는데 박명수는 "민서와 함께 했던 것 처럼 딸과 함께 하는 기분이었다"며 "꼴찌를 해도 좋다"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서바이벌에서는 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던 박명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순위 선정에서 유재석이 꼴찌를 했다. 심사위원들은 "너무 모범답안이다"며 "그래서 재미없다"고 일침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