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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이틀째 상승…74.03달러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6.12 14: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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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상승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12달러(1.54%) 오른 74.03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는 10일에도 1.36달러(1.90%) 올랐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의 소비지표가 약세를 나타내고 중국의 산업생산지표가 둔화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70달러(2.25%) 내린 73.78달러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0.94달러(1.25%) 하락한 74.3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