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004170)의 6월 실적 전망이 밝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1일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신세계는 5월 매출과 영업익이 증가했으며 특히 할인점에 비해 백화점 업황의 양호한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 6월 실적은 5월보다 더 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2일 지방선거로 유통업체들에는 공휴일이 하루 더 늘어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기존 할인점, 백화점의 수익성은 전년대비 다소 악화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마케팅비, 인건비 등의 비용절감 노력으로 보완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생명 지분 매각 대금 5500억원으로 차입금 상환 예정이어서 연 이자비용 200억원이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돼 6월 실적은 5월보다 나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