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학력위조설’로 몸살을 앓은 타블로가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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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트위터에 심경을 밝힌 타블로 / 사진= 타블로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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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됐던 ‘학력위조설’은 한 매체가 미국 관련 기관에 의뢰해 타블로의 학력인증서와 성적표를 발급받으면서 잠잠해졌다. 공개된 자료에는 1998년 9월 스탠포드대 입학 후 2001년 4월 학사학위 취득, 이듬해 석사학위를 받기까지 취득한 학점과 성적이 모두 기록돼있다.
네티즌들은 타블로를 위로하는 한편 “의심병에 걸린 대한민국”, “처음 위조설을 주장했던 사람을 찾아 처벌 받게 해야 한다” 등 위조설을 유포한 사람들을 비판하는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