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비트컴퓨터(032850)는 관련테마인 헬스케어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계획으로 주가에 변화를 주기는 싫다며 꾸준한 기업실적과 노력으로 올해 300억원의 실적을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컴퓨터는 헬스케어 관련한 정확하지 않은 계획으로 주가 부양정책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 대비 올해 3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보건복지부는 정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열린 위기관리대책위원회에서 서비스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외환자 원격진료 및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 의료기관 1곳을 지정하기로 한바 있다.
U헬스케어 관련주로 포함돼 있는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이번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사업에 참여는 하고 있지만, 헬스케어산업이라는 것이 결과가 바로 나오는 사업이 아니라"며 "현재 진행사항이나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헬스케어 사업은 전체실적 기준의 10%, 의료정보사업이 90%를 차지하고 있어 정부의 헬스케어 관련 지원책 등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환경적인 악재도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헬스케어 관련 내부 계획은 있지만, 그로 인해 민감한 주가에 영향을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며 "올해는 300억이상의 실적을 기준하고 있고 무난할 것"이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