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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민낯 못 알아 봐

정주리와 생얼 대결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1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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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비와 정주리가 방송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코코앤마크 2' MC들 / 사진= 올리브TV 홈페이지>

 
 
채널 올리브의 ‘코코앤마크 2’의 ‘오피스룩 특집’녹화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MC 아이비와 정주리, 신소율은 오피스 레이디들의 스타일링을 따라잡기 위해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엠블랙 지오는 민낯으로 압구정 로데오 거리 한복판에서 서있는 동료들을 보고 “내가 한 주 쉬는 동안 누나들이 다 바뀐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아이비, 정주리, 신소율은 얼굴을 매만지며 민망해했다.

하지만 오피스걸 메이크업을 마친 MC들은 오피스 룩을 입고 자신감을 회복했다.

이후 본격적인 순위 맞추기 게임이 시작됐는데, 지오는 오피스룩을 입은 모델들을 보고 “정말 눈 둘 곳이 없다”며 말했다. 이에 아이비는 “자꾸만 모델들을 남자의 눈으로 보게 된다”고 말해 좌중이 박장대소했다.

한편 개그맨 정주리는 벌칙으로 비욘세로 분해 강남역 거리를 활보하며 댄스까지 완벽 재현해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