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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천사' 허경영, '이번엔 어떤 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11 1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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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월드컵 응원가인 '붉은천사(Red Angels)'를 발표해 관심이다.

지난해에도 '콜미' 앨범을 발표하며 무중력 춤을 선보인 허 총재는 직접 작사해 부른 '붉은 천사'를 통한 응원의 기가 대표팀에게까지 고스라히 전해져 이번 남아공 대회에서 지난 2002년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붉은천사'는 국가대표 서포터즈인 '붉은악마'를 빗대어 지은 제목으로 허경영은 "단순히 튀어보이기 위해 천사로 바꾼것은 아니다"라면서 "치우천왕이 중국의 입장에선 악마지만 우리에겐 천사라고 표현해야 맞다"며 제목의 이유를 밝혔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노래인지 기대가 된다", "노래보다 어떤 춤을 출지가 더 관심이다", "허본좌의 눈을 바라보면 16강도 가능할까?" 등의 다양한 댓글들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