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11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각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 |
||
| <사진=흥국생명 변종윤 신임 대표이사 사장(왼쪽), 흥국화재 김용권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 | ||
흥국생명 변 신임사장은 1984년 흥국생명에 입사해 부산∙서울사업단장, 흥국생명 전무, 흥국화재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변 사장은 “흥국생명이 규모의 성장을 통해 알차고 견실한 보험회사로 거듭나 명실상부한 초우량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흥국화재 김 신임대표는 1977년 대한재보험에 입사한 후 교보생명 전략기획조정실장, 메리츠화재 마케팅 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흥국화재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김 대표는 “임직원 개개인이 갖고 있는 역량을 100% 발휘해 흥국화재가 고객들로부터 가장 큰 사랑을 받는 보험사로 성장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