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일 연속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는 남광토건을 포함, 코스피 시장의 건설업종 지수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후 1시 40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일 대비 12.53%오른 4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광토건은 지난 달 워크아웃 루머로 급락했던 주가가 ‘더 떨어질 곳이 없다’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으로 다시 급등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8일부터 11일 현재까지 연속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또 이날 공시에서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의 서면 근남 국도건설공사(1공구)를 수주했다고 밝힌 동양건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낙찰금액이 1228억3000만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 대비 12.3%다.
동양건설은 현재 전일 대비 3.31%오른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계룡건설(3.93%), 삼부토건(4.35%), 한라건설(5.77%), 동부건설(4.96%), GS건설(2.12%)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