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주미와 오연수의 '나쁜남자' 논란은 사과와 용서로 일단락 됐다.
박주미는 11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나쁜 남자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돼 죄송하다"며 "누구보다 오연수 선배님께 죄송 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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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나쁜남자' 6회 예고편을 통해 김남길과의 엘리베이터 키스신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중이며 박주미의 8년만에 복귀작인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