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오토퍼시픽(AutoPacific)’의 ‘고객만족도 조사(AutoPacific Vehicle Satisfaction Award)’에서 신형 쏘나타가 775점(1000점 만점)의 역대최고점수를 기록하며 ‘오토퍼시픽 특별상(AutoPacific President's Award)’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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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토퍼시픽이 지난달 미국에서 4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제네시스가 2년 연속 준고급차(Aspirational Luxury Car) 부문 1위에, 투싼ix(현지명 신형 투싼)이 소형 SUV 부문 1위에 등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