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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인피니트',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로 화끈한 신고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1 12: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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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화제의 신예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의 데뷔 음반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에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인피니트는 지난 10일 첫 방송 데뷔 무대인 <엠카운트다운>에서 앨범 타이틀 곡 <다시 돌아와>를 선보이며 파워풀 하면서도 세련된 안무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을 모으게 했다.

이날 무대에서 인피니트는 인트로 부분에서는 펑키스타일의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어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타이틀 곡 <다시 돌아와>에서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블랙정장에 엣지있는 소품들을 착용하고 보여준 힘있는 모습은 소녀팬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인피니트의 인기를 실감케하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특히 타이틀 곡 <다시 돌아와>는 빈티지한 록 기타리프에 아날로그 감성의 전자악기 사운드를 과감하게 믹스매치하여 듣는 순간 중독되는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가창의 절묘함이 특징인 곡으로 개성파 인피니트 멤버들의 절도있는 스텝과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안무가 어우러져 기존 가수들과의 차별화된 장르의 음악으로 여느 아이돌 그룹과는 다른 새로운 기준을 보여준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인피니트는 지난 9일 발매된 첫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인베이젼(First Invasion)'이 온라인에 공개되자마자 엠넷 화제의 검색순위 1위를 비롯하여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저력을 발휘하며 2010년 '슈퍼루키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피니트의 음악과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온라인 음원사이트 게시판과 여러 연예 게시판들을 통해 "음악성까지 갖춘 새로운 아이돌의 등장이다.", "7명의 멤버들이 모두 개성이 넘치고 끼가 넘치는 것 같았다.", "음악과 댄스가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온다."등의 글을 남기며 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