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과 백지영,유리가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다.
김새롬은 '색다른 인터뷰'라는 컨셉으로 스타화보를 촬영해 공개했다. 지난 5월22일부터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을 한 김새롬은 자신의 귀여운 이미지를 버리고 숨겨뒀던 섹시미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MBC '섹션TV'에서 리포터로 활동중인 김새롬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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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과 유리는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직접 운영중인 '아이엠유리'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아이엠유리 측은 "꾸준한 운동으로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할 만한 몸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