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주미가 소속사를 통해 '나쁜남자'와 관련한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1일 오전 박주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지난 7일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의 발언에 대한 박주미의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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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의도가 어찌 됐든, 더 이상 저로 인한 오해가 불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마지막까지 '나쁜남자'의 열혈 애청자로 남겠다”고 덧붙였다.
오연수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주미의 발언과 관련해 "매너없는 행동"이라며 불쾌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