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니홈피 캡쳐 | ||
허 총재는 ‘붉은 천사’라는 제목에 대해 “단순히 튀어보이기 위해 악마를 천사로 바꾼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한 뒤 “붉은 악마의 악마는 환웅(치우천황)을 의미하는데 잘못된 표현이다. 중국의 입장에서 악마이지 한민족의 군주였던 환웅은 천사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직접 작사를 해 불렀다”며 “응원의 기가 대표팀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지난 2002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경영의 '붉은 천사' 음원은 11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