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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디지털 싱글음반 ‘콜미’와 캐럴음반을 발표했던 허총재는 “단순히 튀어보이기 위해 악마를 천사로 바꾼것이 아니다”고 설명한 뒤 “치우천황을 악마로 표현한 것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잘못된 표현”이라며 ‘붉은천사’의 의미를 밝혔다.
허총재는 이어 “내가 직접 작사를 해 불렀다. 응원의 기가 대표 팀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2002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경영의 ‘붉은천사’ 음원은 11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