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스트 청춘 느와르 <나쁜놈이 더 잘잔다>에서 팔색조 배우 조안이 나쁜놈보다 더 독한 연예인을 꿈꾸는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해 브라운관을 압도하는 강렬한 연기력을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연한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과 평단을 놀라게 만드는 천의 얼굴 조안이 라스트 청춘 느와르 <나쁜놈이 더 잘잔다>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 |
||
영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의 권영철 감독은 이러한 조안의 매력을 일찌감치 알아 본 장본인이다. 영화 <소름>에서 조안의 연기를 보고 한 눈에 반한 그는 함께 일하고 싶은 배우 0순위에 조안을 올렸던 것.
운 좋게도 권영철 감독은 그의 첫 장편 데뷔작 <나쁜놈이 더 잘잔다>에서 그녀와 함께 작업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고, 조안은 다시 한번 파격적인 연기변신과 당돌한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압도하며 관객들과 만나게 되었다.
한편, <나쁜놈이 더 잘잔다>에서 홍일점으로 열연한 조안은 김흥수, 오태경, 서장원 등 또래 남자배우들과 함께 일하며 특유의 소탈함과 활달한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함으로써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맡은 역할에 100% 스며들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 천의 얼굴 조안은 영화 <나쁜놈이 더 잘잔다>를 통해 꿈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여고생의 희망과 좌절을 강렬하게 표현해내며 관객에게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겨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