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재웅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오는 12일 오후3시 지역에 거주하는 재학생들에게 질 높은 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번째 지역캠퍼스인 ‘인천캠퍼스’를 개관한다.
‘인천캠퍼스’는 지난 몇 년간 인천·부천지역의 재학생 활동과 인원수, 지리적 위치 등을 파악해 설립을 진행해왔으며, 그 동안 타 지역에서 사용하던 ‘지역학습관’ 명칭을 인천캠퍼스부터는 ‘캠퍼스’로 변경함에 따라 학습뿐 아니라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의 지역캠퍼스는 경기, 강원, 충남, 대구, 광주, 부산에 있으며, 이번 인천캠퍼스가 개관함에 따라 전국 7곳에 고루 위치하게 됐다.
허묘연 서울사이버대 학생처장(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서울캠퍼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학생들이 오프라인 특강, 세미나 등 본교의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가까운 지역 내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오프라인 캠퍼스는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명사 특강 등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전했다. (문의: www.iscu.ac.kr, 02-94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