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부양에 따른 경기회복 사이클이 20개월 변곡점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7월이 장세의 큰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증시에 비해 한국 주식시장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업황이 살아나는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해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불황조짐을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독일이 긴축안을 발표하면서 유럽증시의 버팀목에 대한 이상 징후의 변수다”라면서 “유럽증시의 버팀목인 독일지수의 추세이탈 여부를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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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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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수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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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