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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안영미 비키니 어때요?”

미션 수행위해 티셔츠 벗어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11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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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맨 안영미가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Y걸 찾기 대작전' 미션 수행한 무한걸스 멤버들 / 사진= MBC 애브리원 홈페이지> 

 
 
얼마 전 녹화된 케이블채널 MBC 애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멤버들은 워터파크를 찾아 ‘엑스맨’을 패러디한 ‘Y걸 찾기 대작전’ 미션을 받았다.

Y걸이 있다는 소리에 멤버들은 눈치싸움을 펼쳤다. 여러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서로를 스파이라고 의심하고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맨손으로 물통 채우기 게임을 시작한 멤버들은 주어진 시간에 물통을 채우기 위해 온 몸에 물을 적신 후 짜내기 바빴다. 시간이 촉박해진 안영미는 티셔츠를 벗어 물에 적신 후 물통 채워갔다.

물통을 채우기에 급급한 안영미와는 달리 제작진들은 안영미의 비키니 몸매에 감탄했다고 한다. 그러나 안영미의 비키니 투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Y걸의 대활약으로 멤버들은 2.4t 물벼락 벌칙을 받았다.

멤버들은 끝까지 Y걸을 찾아내지 못했고 방송 말미에 Y걸이 공개돼 반전을 줬다.

‘무한걸스 시즌2’ 멤버들의 ‘Y걸 찾기 대작전’은 11일 저녁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