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기자 기자 2010.06.11 09:19:51
[프라임경제] 1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진흥기업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진흥기업은 전일 대비 -5.36% 떨어진 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흥기업은 효성그룹 계열 건설사로 전날 장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915억원, 기타자금 685억원 총 16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