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주)대륙제관 박봉준 대표이사와 영남에너지서비스(주) 김찬호 경영지원․영업본부장이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개인 47명과 단체 5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스안전공사 박환규 사장은 가스사고예방을 위한 가스업계 종사자들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사장은 또 "지속적인 선진 가스안전관리 제도 도입·추진과 서민층에 대한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등을 통해 가스사고를 감소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