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0 20:57:09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0일 “공포영화는 음악과 컴퓨터그래픽 등이 매우 중요한데 다음주 초에 공개 예정이었던 티저 영상이 미완성으로 불법 유출된 것에 대해 매우 당혹스럽다.”며 “불법 유출 경로를 찾고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출된 티저 영상은 아직 미완성 상태의 영상으로 타임코드, 색보정, 컴퓨터그래픽등이 완벽하게 처리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