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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14회 부천영화제 '피판레이디' 선정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0 2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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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황정음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피판레이디(PiFan Lady)로 선정됐다.

10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영화제를 더욱 활기차고 유쾌하게 만들어줄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배우 황정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피판 레이디’ 황정음은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개·폐막식 참석 및 영화제 기간 동안 판타스틱 스트리트(Fantastic Street) 행사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에 황정음은 “역대 피판 레이디로 선정된 대 선배들의 활동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여성그룹 '슈가'로 데뷔한 이후 지난 3월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