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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출신 방송인 에바, 행복한 웨딩사진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10 2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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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수다’로 큰 인기를 얻은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가 웨딩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에바의 예비 남편은 180cm가 넘는 키에 훤칠한 외모를 가진 레포츠 강사로 알려졌다.

웨딩사진 촬영 현장에는 ‘미수다’로 친분을 쌓은 일본 출신 사유리를 비롯해 드라마를 함께 찍었던 이영은-유인영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 속 에바는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으며 신랑 역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에바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에바는 지난 3월 이미 신랑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부부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