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슬로시티 담양에 특별한 패밀리가 떴다.

김선덕 기자 기자  2010.06.10 17:54:4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인기 연예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 2’가 슬로시티 담양을 찾았다.

담양군은 윤상현과 김원희를 비롯 소녀시대의 윤아와 2PM의 택연, 2AM의 조권 등이 참여하는 ‘패밀리가 떴다 2’ 촬영이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에 거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올해로 100세를 맞은 지일례 할머니(담양읍 담주리)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패밀리들이 ‘100세 생일 축하 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패밀리들이 할머니를 위해 직접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를 잘라 대통밥을 만들고 죽순을 캐 죽순요리를 준비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또 깜짝 이벤트로 태진아, 장윤정, 마야 등 국내 최정상의 가수들이 출연해 지일례 할머니를 비롯한 주민들과 즐겁게 어울리며 흥겨운 한마당 잔치를 연출했다.

이번에 촬영된 ‘패떴 2-담양편’은 오는 13일과 20일에 오후 5시 20분부터 각각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