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www.eblin.com)은 오는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다양한 종류의 키스를 모티브로 한 ‘러블리 키스데이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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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블린 피나콜라다 |
키스를 칵테일에 빗대 제품화한 이번 에블린 ‘러블리 키스데이 선물 세트’는 총 3종으로 레이스, 자수, 리본, 보석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했다.
‘피나콜라다’는 시원한 에메랄드 컬러에 올오버 레이스와 리본 장식으로 상큼함을 강조했다. 특히 푸쉬업 기능 강화로 볼륨 효과와 브래지어 날개 사이드 본을 없애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기본 브라&삼각 팬티 세트 가격은 4만4800원이며 사각, T팬티(각 1만4900원), 슬립(4만9900원), 뷔스티에(5만4900원), 가터벨트(1만7900원) 등을 선택해 세트로 구성할 수 있다.
로맨틱한 첫 키스를 선물하고 싶다면 ‘엔젤스키스’가 적격. 샤이닝 화이트 컬러에 디테일한 금사 레이스와 큐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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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블린 엔젤스키스 |
호피 무늬와 블랙 망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블랙러시안’은 정열적이고 열정적인 키스를 표현한 제품. 브라, 팬티 3종 외에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슬립, 가터벨트, 초커, 숏가운 등 추가 구성이 가능하다.